네, 둘 다 유지돼요. 금융위원회가 청년도약계좌 → 청년미래적금 전환 시 '특별중도해지'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어요(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기준). 특별중도해지를 하면 기존 납입금에 대한 정부 기여금이 지급되고, 도약계좌 이자소득 비과세도 그대로 적용돼요.
다만 반드시 '특별중도해지' 절차를 밟아야 해요. 지금 도약계좌를 일반 중도해지하면 기여금도 못 받고 비과세 혜택도 사라져요. 청년미래적금이 6월에 출시된 이후 갈아타기 제도가 정식으로 시행되면 그때 전환하세요.
금융위원회는 "일시납 방식 외에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갈아탈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"이라고 밝혔어요. 갈아타기 세부 절차와 필요 서류는 2026년 3월 현재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(정책브리핑 기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