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무 소각 자체로 신용불량 기록이 자동 삭제되지는 않아요(newleap.or.kr 기준). 채무가 소각되면 새도약기금이 신용정보원에 채무 해결 사실을 등록해요. 이후 신용정보원이 신용불량 등록 정보를 삭제하는 절차가 진행돼요.
이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채무로 인한 신용불량 기록은 사라져요. 다만 연체 이력 자체는 일정 기간 신용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. 신용정보 관련 상세한 사항은 신용정보원(credit.or.kr)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신용불량 기록 삭제가 완료됐는지 확인하려면 나이스신용평가(nice.co.kr)나 코리아크레딧뷰로(allcredit.co.kr)에서 신용정보를 조회해보는 게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