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내일배움카드 자부담 비율은 정부승인 훈련비의 최대 55% 범위에서 결정돼요(고용24 안내 기준). 딱 정해진 단일 비율이 아니라 여러 요소를 보고 결정하는 구조예요.
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세 가지예요. 첫째, 해당 훈련 과정이 속한 직종의 평균 취업률이에요. 취업률이 높은 직종일수록 자부담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. 둘째, 본인이 근로장려금(EITC)을 받는지 여부예요. 셋째,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경우 그 유형이에요.
정확한 자부담 비율은 고용24 홈페이지(www.work24.go.kr)에서 훈련 과정을 검색하면 과정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. 카드 유효기한 5년 이내에 수강을 계획 중이라면 신청 전 자부담 비율을 꼭 확인하고, 궁금하면 1350(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, 평일 09~18시)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(고용24 안내 기준).